□ 목표
○ 연산동 고분군과 배산,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연제구 대표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
○ 소규모 박물관을 건립해 고분군, 배산 유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간 마련
□ 이행방법
○ 현재 진행중인 고증작업 우선 진행(2차 정밀발굴조사)
○ 문화재청을 통해 고분군과 배산성지를 종합적으로 묶어 문화재보존 종합정비 및 활용 차원으로 조사
○ 문화재청의 주요 이슈 중 하나인 ‘가야문화권 연구 및 보존(복원)’을 목적으로 연구 규명 및 보조(복원)사업 추진
○ 이어서 박물관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 부산박물관 등에서 보관중인 유물을 신설 박물관으로 집결
○ 구립으로 건립하고 문화재단에 위탁 운영
□ 이행기간
○ 2018년 ~ 2022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