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권익 향상 Property, Valu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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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 권익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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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만 노동자 도시 구미는 울산이나 창원과 달리 노동자 대표성이 거의 반영되지 않고 오로지 자본과 기업주의 중심의 사고만이 강조되는 도시입니다. 저 장세용은 어려움에 직면한 구미가 재도약하려면 기존의 관성적인 사고를 넘어서 노동자들의 협조와 창의적 발상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점에서 기업에 대한 투자만이 아니라 노동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망설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급부로서 노동계에서 다양한 인적 자원을 도시행정에 참여 시키고 기업 유치에 발 벗고 나서주는 지원을 요청합니다. 1. 노동회관 건립의 건: 일차적으로 제1공단, 또는 제1공단과 가까운 곳에 사무실과 회의실, 교육시설 및 휴게시설을 갖춘 노동회관 건립. 2. 노동복지과장 외부 전문직 보임: 과장이나 계장을 외부 전문직으로 보임하여 전문성을 확보해야 하지만 외부전문직이 공직사회에서 능력 행사가 쉽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노동복지과장 경력 가산 또는 노동정책국을 신설 계획. 3. 노동자 축제 추진 건: 5월 1일 노동절 대축제를 제안한다. 4. 비정규직 관련 정책 (1) 비정규직 고용 및 노동 환경 공동조사, 비정규직 권리 보장과 보호 기구로서 각 공단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집’ 설치. (2) 중소영세 사업장 노동자/여성노동자 권리 지원 기구 설치 (3)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공무직 단일노조 설립 인정. (5) 해고노동자 복직 등을 추진 □ 목표: 10만 노동자가 행복한 사회가 경제성장의 또 다른 원동력이라는 생각으로 노동단체지원 및 노동자 권익 향상을 통한 사기진작을 통해서 선진노사문화 기반을 구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 이행방법: 구미노동회관 설립 및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다. □ 이행 기간: 2019년 1월부터 시행 □ 재원조달방안 등: 정규예산 편성 과정에서 노동복지 관련 회계항목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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