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Property, Valu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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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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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업도시 50년 역사의 구미시는 현재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1공단의 급격한 구조변화와 다른 공단의 공동화 가능성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원도심 중앙시장과 금오시장의 낙후 인동지역의 문화 부재와 인동시장의 퇴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에 문재인 정부가 5년간에 걸쳐 50조원을 조달하는 도시재생 뉴딜을 추진하는데 주목합니다. 도시 침체기에 들어선 구미시에서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하여 문화도시로 도시 경관을 일신하며 경기활성화에 기여하고 생산만이 아니라 지역 내 인적교류와 소비가 활성화된 거점도시로 변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첫 번째, 구미역 앞에 위치하여 구미의 얼굴 역할을 담당하는 중앙시장 중심의 도시경관 재구성을 통한 문화 공간 활성화, 공유지 확대를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삼는다. 역 광장 서쪽 편 정류장까지 약 800평에 이르는 상가를 정비하여 택시와 버스주차장으로 일부를 사용하고 대구 동성로를 벤치마킹한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합니다. 둘째, 중앙시장 북문 바깥 원평2동 시영주차장 공간을 주차타워로 탈바꿈하여, 원도심 주차밀집도를 해소합니다. 세 번째, 1공단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비어가는 1공단 지역을 구미 산업, 행정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도록 합니다. 시청부지와 세무서 부지를 맞교환, 금융지구에 방송국 지사와 언론사가 입주하는 프레스 센터로 개선하도록 할 것입니다. 세무서가 들어서는 형곡, 송정동은 구미 금융과 교육의 중심지로서 작동하도록 특화, 발전시킬 것입니다. 네 번째, 문화부재 현상이 심각한 인동지역에 황상고분군 공원화, 조선시대 시청이었던 ‘동헌’을 복원하여 휴양공간으로 재구성할 것 입니다. 여기에 인동시장도 현대적으로 정비하여, 상업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합니다. □ 목표: 산업구조 변화와 공장 재배치와 이전으로 심각한 구조적 변화에 직면한 50년 공업도시의 재도약을 목표로 도시재구성을 시도한다. □ 이행방법: 2018년 후반에 들어서며 현재 매년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사업 뉴딜에 응모하여 선정되면, 시장을 정점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구미도시재생본부를 발족시킨다. □ 이행기간 : 2019년 신년부터 진행하여 4년간 2022년 12월까지 추진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재원은 문재인 정부가 5년간 50조원을 투자하여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 자금을 적극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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