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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학령인구 감소 및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여 학교를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문화·체육 거점으로 전환
○ 도심‘일반 거점학교'와 외곽 '작은 학교 특화 모델'을 융합하여 교육 격차 해소 및 균형 발전 견인
□ 이행방법
○ [모델 구축] 지역 상생 복합화 브랜드,‘울산 교육누리 12교' 지정 및 육성
- 도심 유휴 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복합 문화·교육 거점 조성 (다문화, 모빌리티 등)
- 생태, 해양, 스마트팜, 예술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위기의 작은 학교 부활 견인
○ [인프라·안전] 안심하고 누리는‘오픈 스쿨' 공간 혁신 및 철저한 출입 통제
- 설계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맞춤형 공간 (북카페, 소극장, 공유 주방 등)
- 학생과 주민의 동선 분리, 스마트 안면인식 및 지능형 CCTV 도입으로 안전 보장
○ [시민 개방] 퇴근 후엔 학교로! 야간‘달빛 평생학습관' 및 주말 체육 거점화
- 평일 야간(18~22시) 학교 개방, 외국어, 인문학 등 생활 밀착형 평생교육 강좌 운영
- 주말 및 휴일에 체육관, 인조잔디구장, 주차장을 동네 생활체육 및 플리마켓, 마을 축제 공간으로 무상 제공
○ [돌봄·상생] 거점형‘야간 연장 늘봄 에듀타운' 및 수익 환원형‘재정 자립'
-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안심돌봄 및 고품질 문화·예술 특화 방과후 프로그램 집중 개설
- 유휴 공간에 팝업스토어, 카페 등 유치, 수익금 전액 학교발전기금 및 장학금 환원
○ [제도 기반] 교육청-지자체-대학 3각 ‘교육 거버넌스' 및 법적 지원 체계 마련
- 시설 개방에 따른 관리·안전 책임을 학교에서 교육청과 지자체로 넘기는 '학교시설 복합화 지원 조례' 제정
□ 이행기간 : 임기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자체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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