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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국내 최대 규모의 죽파리 자작나무숲과 연계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영양군을 ‘대한민국 산림치유 메카’로 육성
- 국가 시설 유치를 통해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체류형 산림치유 인구 유입을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
< 자작나무숲 개요 >
■(위 치)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
■(규 모) 국유림 30.4ha ☞ 국내 최대규모 자작나무숲, 국유림 명품숲 지정(`20.)
■(조성현황) 1993년 조림, 평균수령 30년, 평균수고 20m의 우수한 생태환경 보유
○ 이행방법
- (사업위치)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
- (시설규모) 54ha
- (시행주체) 산림청(직접수행)
- (사 업 비) 75억원(전액 국비)
- (주요시설) 치유센터, 숲체험원, 허브원, 테마정원, 전망대, 데크로드 등
○ 이행기간 : `26. ~ `29(4년간)
- (`26.) 기본계획수립
- (`27.) 기본 및 실시설계
- (`28.) 시설 착공
- (`29.) 준공 및 개관,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조속한 국비 확보를 위한 정부·국회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사업 건의 추진
- 산림청 직접 추진 사업으로 군비 부담 없이 사업 추진 가능
○ 연계사업
- 환경친화적 에코촌 : 숙박 및 교육 인프라 구축(`22~`26, 120억)
- 영양자작누리 산촌명품화 : 활력센터 등 마을기반 정비(`25~`29, 1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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