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표 : "남해안 산업 벨트의 물류 허브, 하동"
○ 물류비용의 획기적 절감 : 하동 내 고질적인 병목 구간을 전면 해소하여 연간 200억원 이상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기업 유치 경쟁력을 확보
○ 초광역 산업망 연결 : 사천(우주항공)과 광양(철강·이차전지)의 자본과 물동량이 하동을 거쳐 흐르도록 「산업 대동맥」을 완성
○ 지역 소외 해소 : 산간 오지 및 단절된 지역의 선형 개선을 통해 군민의 이동권과 물류 접근성을 평등하게 보장
□ 이행 방법 : "하동의 4대 혈관을 뚫다"
○ 국도 2·19호선 병목구간 전면 해소
○ 남해고속도로(사천~하동)구간 6차선 확장
○ 하동 화개~함양 마천 「벽소령 터널」개설
○ 횡천~청암간 지방도 선형 개선 및 위험 구간 정비
□ 이행 기간
○ 2026년~2033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 : 약 8,800억원으로 추산
국비, 지방비, 민간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