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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치유·숙박 연계형 체류 관광 기반 조성
○ 방문 중심 관광 구조를 체류형으로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산림 기반 산업 육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 봉화를 산림휴양 거점 지역으로 단계적 육성
□ 이행방법
○ 산림휴양 거점 1개 권역 조성 (문수산 청량산 권역 중 선정)
- 숲길, 산림치유시설, 방문자센터 등 기반시설 구축
○ 공공형 체류시설 확충
-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등 공공 숙박 인프라 단계적 확충
○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문수산명상센터·웰니스·고령층 맞춤형 프로그램 도입 및 운영
○ 민간 참여 확대
- 소규모 숙박시설 등 민간투자 유치 지원 ※ 공공 주도 기반 구축 후 민간 참여를 통한 보완적 개발 추진
□ 이행기간
○ 단기(1~2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 확정, 일부 시범사업 추진
○ 중기(3~5년): 주요 시설 조성 및 운영 개시
○ 장기(5~10년): 체류형 관광지로 정착 및 기능 확대
□ 재원조달 방안
○ 총사업비 억원 억원 : 500억원 ~ 900억원
○ 재원구성
- 국비(50%) : 250 ~ 450억원
→ 산림청 : 자연휴양림 조성, 산림치유의 숲 조성, 숲길 네트워크 사업
→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관광개발사업,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 행정안전부 : 지방소멸대응기금, 특별교부세 (기반시설 투자)
→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체험. 숙박 자금)
- 도비·군비(30%) : 150 ~ 270억원 억원
→ 경상북도 : 관광개발사업, 산림레포츠·치유사업, 지역균형발전사업
- 민간투자(20%) : 100억원 ~ 180억원
○ 군비 부담 : 약 120 억원 ~ 180억원(5~7년 분산시 년간 25억원)
○ 세부 사업비 투자내용
- 산림휴양 거점 조성 : 200억원 ~ 300억원
- 공공형 숙박시설 확충 : 100억원 ~ 150억원
- 산림 치유 체험프로그램 구축 : 50억원 ~ 100억원
- 민간 숙박시설 투자 유도 : 150억원 ~ 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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