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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성장 동력 정체 : 울산의 관문인 태화강역 일대의 활용도가 낮고, 기존 중심 상권인 삼산·달동의 활력이 저하됨
- 지역 불균형 : 옥동·무거동 권역은 교육·문화 인프라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으나 이를 충족할 복합 시설이 부족함
- 새로운 판 짜기 필요 : 단순 도로 정비나 건물 신축이 아닌, 권역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개발로 남구 전체의 경제 지도를 재편해야 함
2. 공약 내용
- 태화강역권(역세권 발전) : 스마트 복합환승센터 건립, 수소트램 거점화, 호텔 및 비즈니스센터 유치로 ‘울산의 관문 경제’ 완성
- 삼산·달동권(상업·문화 중심) : 농수산물시장 이전 부지 청년복합공간 조성, 백화점 일대 스카이워크·지하도 개설 통한 입체 쇼핑거리 구축
- 옥동·무거동권(교육·문화 복합) :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문화 복합 지구’ 육성, 울산대 연계 복합교육타운 조성
□ 목 표
- 권역별 특화 개발을 통한 남구 경제 대개조 및 영남권 최대 경제·문화 거점 도약
□ 이행방법
-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및 관련 연구용역 완료, 남구·울산시·민간투자자 협력체계 구축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자본 유치, 국비, 시비, 특별교부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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