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pledgeCont
|
-
지리산권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오도재는 도심과 지리산권을 연결하는 단축도로지만 급경사에 굴곡도로라 이로 인해 교통사고가 잦고, 겨울에는 날씨에 따라 도로 기능이 대부분 상실됩니다. 휴천에서 마천으로 연결되는 지리산 가는길 터널은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함으로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성화를 불어넣습니다. 또한 대폭적인 이동 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상림권 관광객을 지리산권으로 연계 유치함으로 관광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합니다.
□ 목 표
○ 이동 시간의 단축에 따라 지리산권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및 복지서비스 이용
○ 이동 시간의 단축에 따른 관광객의 증가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
○ 터널로 인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
□ 이행방법
○ 마천면 구양리에서 휴천면 월평리까지 양방향 방음터널
□ 이행기간
○ 2019년 ~ 2023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 450억원(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