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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안양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며 도심을 단절시켜 온 경부선 철도 구간(석수~명학, 7.5km)을 지하화하여 소음과 안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확보된 지상 유휴 부지를 대규모 녹지 공간 및 신성장 거점으로 통합 개발함으로써 단절된 도시를 하나로 잇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과 미래형 도시 공간을 선사함
□ 이행방법
·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국토교통부의 선도사업 구역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행정력을 집중함
·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일대 상부 공간(약 49만㎡)에 대한 '지상공간 통합개발
·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랜드마크 조성 및 신성장 동력을 확보함
· 지하화 공사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별 시공 계획을 수립하고 인근 지자체와 공동 대응 기구 운영을 강화함
□ 이행기간 : 2024. ~ 2035. (선도사업 선정 및 특별법 기반 추진)
□ 재원조달방안
약 7조 3,000억 원 규모.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상부 부지 개발 수익금을 주요 재원으로 활용하는 수익형 모델로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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