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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중이 약 60%에 달하며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이제는 주거·안전·질병·빈곤·외로움 등 1인 가구가 직면한 ‘5대 불안’을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은 관악구 전체의 행복지수와 직결되며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포용적 복지 모델이 필요합니다.
□ 목표
- 1인 가구의 5대 불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여 ‘전국 최고의 1인 가구 행복 도시’ 완성
- 거주지 근거리에서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동 단위 지원 체계 강화
-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24시간 스마트 돌봄 및 안전망 구축
□ 이행방법
- 21개 동에 ‘작은 지원센터’ 운영 : 1인 가구 지원센터의 기능 고도화
- 스마트 건강·안전 통합 솔루션 가동 : AI·IoT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평시에는 안부를 살피고, 비상시에는 즉각 대응하는 스마트 안심망 구축
- 병원안심동행 및 퇴원 후 돌봄 연계 :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위해 병원 동행부터 퇴원 후 가사·간병 돌봄까지 ‘원스톱 지원 돌봄 시스템’ 운영
-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 고립 예방을 위한 취미·여가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공간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 구축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병원안심동행, 안심마을 조성, 고립 예방 사업 등 공모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시범사업 등)
□ 기대효과
- 1인 가구의 불안 요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행복한 공동체가 조성됩니다.
-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관악이 구현됩니다.
- 1인 가구 개개인의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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