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 : 국방부 부동의로 제외됐던 신도시 220만평, 스마트 도시로 개발
□ 이행방법 : 국토교통부와 협의하여 220만평 개발
□ 이행기간 : 중장기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민간 택지개발사 주도의 사업 추진
○ [주요내용]
- 한강신도시에 포함되었던 지역이었으나 국방부의 반대로 제척된 양촌읍과 장기동, 운양동 일원 약 220만평이 무계획적으로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임.
- 주거지 위주의 개발보다는 자족, 복합, 업무, 공공시설 부지를 충분히 확보하여 스마트 자족도시로 조성 추진.
- 기존 신도시의 경우 주거지 위주로 개발이 이루어졌다면, 신도시의 활력을 불어넣는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 유치와 김포 혁신 파크 및 청년 스타트업 지원센터 설립, 기업지원센터 유치 등을 통해 스마트 도시 개발.
- 아울러 LH 마송택지지구 3단계 지역(10만여㎡) 조기 완공 추진으로 지역균형발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