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초등학생 1인당 매달 교육비 10만원 지원 Property, Valu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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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지역 초등학생 1인당 매달 교육비 1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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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지역 초등학생(19,000명)을 대상으로 원하는 과목을, 원하는 학원에서 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로 나선 원강수 후보가 2대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원주시초등생 추가 교육 지원 정책, 이른바 ‘원주의 아이들이 강해지는 수, 원강수교육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원강수 후보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동일하게 제공하고 어린이가 가진 재능을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또한 “많은 교육비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 경제 부양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원주에 사는 어린이들은 웬만한 학원 하나는 꼭 다닐 수 있도록 원주시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원주지역의 초등학생은 매달 평균 41만원, 중학생은 52만원, 고등학생은57만원을 학원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원주시가 학원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돕고, 학생 입장에서는 웬만한 학원 하나는 꼭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아깝지 않습니다. 원주 아이들 중에 미래의 손흥민이 있으며, 미래의 이루마가 있고, 미래의 피카소가 있습니다. 원주시민들이 내 주신 세금으로 배움의 기회를 더 얻은 아이들은 먼 미래에 고향을 찾은 연어처럼 다시 돌아와 그들의 재능과 능력을 원주 지역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엔 공교육과 사교육이 두축으로 존재합니다. 이 공약은 사교육을 조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교육 강화를 통하여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정책이자, 부모님 지원을 통하여 코로나 불경기로 인한 경기 침체의 늪을 탈출하는 경제공약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가진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 아이들중에 미래의 손흥민, 미래의 피카소가 있음을 인식하여 그들이 가진 재능을 발굴 육성하는 것은 지역사회 어른들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따라서 교육의 출발선에 선 아이들에게 경제적 유불리에 따라 교육의 기회가 달라지지 않도록 우선적으로 시재정을 통한 사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원후보는 “관련 재정 220억여원이 지역사회에 풀릴 경우, 1차적으로는 사교육의 혜택을 보는 아이들이 가장 큰 교육효과를 보는 것이고, 2차적으로는 학부모, 3차적으로는 학원가, 4차적으로는 지역 자영업자에게 그 경제적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관련 지원금이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바우처카드와 지역화폐를 병행하여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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