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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지난해 문재인 정부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하면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을 당초 안이었던 김포~하남 노선(‘김하선’) 대신에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발표
○ 그러나 이 ‘GTX-D 김부선 노선’은 민심의 거센 비판에 직면. 이에 문재인 정부는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GTX-B 노선 선로를 공동으로 이용하여 용산역까지 운행을 검토(‘김용선’)
○ 올해 1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문재인 정부가 단축해버린 이 GTX-D ‘김부선’·‘김용선’을 △김포~대장~신림~사당~삼성~하남~팔당 라인(‘김팔선’)을 중심으로, 삼성에서 Y자로 분기되는 △삼성~수서~광주~여주 라인으로 해서 수도권 남부를 동서로 잇겠다는 계획을 발표
○ 윤석열 新 정부 공약대로 GTX-D 노선을 「김포에서 강남을 거쳐 팔당·여주까지」 Y자 노선으로 실현
□ 이행방법
○ 김포시민의 최대 관심사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새 정부 국토교통부·서울시·경기도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원활히 진행
□ 이행기간
임기내
□ 재원조달방안
국비·도비·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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