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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매미 내습시(2003년) 선착장 및 호안파손, 약14,000㎡ 침수발생
○ 태풍 볼라벤(2012년), 태풍 차바(2016년) 내습시에도 동일한 유형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해마다 태풍으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 반복
- 외곽시설이 없어 지속적인 파랑 유입 및 태풍 내습
- 배후상가 및 민가에 월파, 침수피해 발생으로 주민 정주환경 악화
□ 목 표
○ 감지2지구 연안정비(보전)사업 및 해양관광 연안공간 조성사업 연계 추진
○ 항내 정온도(항만 내 해수면의 안정 상태) 확보 및 월파 방지
- 고랑파 자연재해 취약지역으로 방파제 등 정온수역 확보 기반 필요
○ 태종대권 관광자원과 연계한 감지해변 해양레저지구 지정
○ 해변 배후지역 해양레저 서비스 집적화 단지로 조성
- 배후지역은 현재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므로 용도변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등 행정절차에 대한 검토 필요.
□ 이행 방법
○ 사업 규모 : 방파제 조성 L=700m
○ 제5차 항만기본계획(해수부) 반영 필요
○ 이해관계자 해결과제 : (나잠)어업, 유선업(유람선) 등 기 면허권 보상
○ 환경훼손대책 : 인공구조물 최소화, 환경단체 등 사전설명 필수
□ 이행 기간
○ 사업기간 : 2023 ~ 2026
□ 재원 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 1,600억원(국비 100%)
- 2020.8 남외항 다목적 방파제 건립 타당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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